CYCLE · 2026-05-13
결정 노트
큰 결정 직전에 5분, 30일 뒤에 다시 5분. 결정 페어가 archive에 쌓이면, 본인의 의사결정 편향을 자기 자료로 발견하게 된다.
사용법
1단계. 큰 결정 직전(이직 / 큰 구매 / 관계 전환 등)에 네 가지 prompt — 아는 것, 모르는 것, 가정, 예상 후회 — 를 5분 동안 적는다.
2단계. 결정 후 30일이 지나면 archive에서 해당 항목이 자동으로 "30일 회고 작성 가능" 상태로 떠오른다. 같은 결정에 결과 / 가정 검증 / 다른 선택 시 / 다음에 다르게 네 가지 prompt를 다시 5분.
왜 페어인가. 결정 직후엔 사후 합리화가 시작된다 — 30일이 지나야 당시의 가정이 진짜였는지가 보인다. 페어가 쌓이면 "내가 늘 X를 과대평가" 같은 자기 패턴이 archive 자체에서 드러난다.
저장. 모든 결정 entry는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만 머문다. 작성 중인 글은 입력마다 자동 저장된다. JSON 백업 / 복원으로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다.
새 결정 작성
결정 직전에 5분
네 가지 prompt 모두 10자 이상 적어야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— 한 줄 적고 넘기는 게으름을 막는 작은 정직성 장치.